HS효성은 스스로 제품을 만들기보다 자회사 주식을 보유·관리하며 배당과 지분법이익으로 돈을 버는 사업지주회사로, 연결 매출(2025년 약 1.41조원)은 무역·타이어보강재·산업용 원사·아라미드·탄소섬유를 만드는 HS효성첨단소재·물류·수입차 딜러 사업이 합쳐진 것입니다. 올해 들어 상장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지분을 여러 차례 추가 취득해 지주사 요건(상장 자회사 30%)을 채우려는 행보를 이어갔고, 이에 따른 최대주주·대량보유 변동과 채무보증 공시가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보유한 HS효성첨단소재 지분 시장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을 웃돌아 PBR 0.31배로 자산·이익 양쪽에서 싼 신호이지만, 핵심 자회사의 현재 수익성이 부진(ROE 마이너스)해 지분가치 회복 속도가 관건이고 지주사 할인이 좁혀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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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HS효성은 스스로 제품을 만들기보다 자회사 주식을 보유·관리하며 배당과 지분법이익으로 돈을 버는 사업지주회사입니다. 연결 기준 매출(2025년 약 1.41조원)은 자회사들 실적이 합쳐진 것으로, 무역(상사) 사업, 타이어보강재·산업용 원사·아라미드·탄소섬유를 만드는 HS효성첨단소재, 물류·운송주선, 그리고 수입차(토요타) 딜러 사업이 주된 매출원입니다. 겉으로는 다양한 사업의 매출이 잡히지만, 회사의 진짜 가치는 보유한 자회사 지분, 특히 상장사인 HS효성첨단소재 지분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45,900원이고 시가총액은 171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350원) 위·60일선(49,23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1%, 3개월 변화율은 -32.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72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0.31배로 자본의 약 34% 수준에서 거래됩니다. 즉 이익 기준으로도 싼 편이며 trailing 수치를 '부담'으로 볼 상황은 아닙니다. 특히 지주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장부에 취득원가로 낮게 잡는 경우가 많아 실제 가치 대비 PBR이 오히려 높게 보이는 착시가 있는데, 그런데도 0.34배라는 점은 자산 기준으로도 깊은 할인입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3.8%, 영업이익률 3.3%, 순이익률 1.4%로 낮은 편인데, 이는 마진이 얇은 무역·딜러 매출이 연결에 크게 잡히는 구조 탓이며, 지주사의 실제 가치는 이 연결 손익보다 보유 지분가치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74.7%로 무겁지 않고, 이자보상배율은 1.87배입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95.3%, 순이익은 약 7.9배 늘었습니다. 다만 2024년이 7월 분할 직후의 부분 영업연도여서 절대 증가율 자체는 비교 기준이 낮았던 점을 감안해 보면 됩니다. 더 중요한 건 올해 흐름인데, 2026년 1분기는 매출 3,670억원(전년 동기 보합), 영업이익 125억원(전년 대비 +3.8%), 순이익 74억원으로 외형은 지키면서 이익은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지주회사 순이익은 자회사 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출렁이는 특성이 있으므로, 본질 가치는 자회사 영업 회복과 보유 지분가치의 변화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공시는 지주회사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핵심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지분을 올해 들어 여러 차례 추가 취득해 보유율을 높였고(지주사 요건인 상장 자회사 30%를 채우려는 행보), 이에 따른 최대주주·대량보유 변동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자회사의 차입을 뒷받침하는 채무보증 결정도 나오는데, 이는 지주사가 자회사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일상적 활동이며 규모가 커지면 지주사 우발채무로도 작용하는 양면이 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와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기업지배구조 보고서가 공시되어, 분할 이후 지주체제가 정착 단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강점: 보유한 상장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지분의 시장가치만으로도 회사 시가총액을 웃돌아, 무역·물류·딜러 등 나머지 사업 가치를 사실상 공짜로 얹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PBR 0.31배는 같은 계열 지주사 효성(1.17배) 대비 크게 낮고, 올해 기준 PER도 6배대로 자산·이익 양쪽에서 싼 신호입니다. 여기에 약 1.9% 배당과 자회사 지분 확대(요건 충족 시 지배구조 안정)가 더해집니다. 살펴볼 점: 핵심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의 현재 수익성이 부진(ROE 마이너스)해 지분가치가 회복되는 속도가 관건이고, 지주사 할인은 좁혀지는 데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자회사 실적이 돌아서고 할인이 좁혀질 때 강하고, 자회사 부진과 할인 지속이 겹치면 회복이 더딘 구조입니다. 가격대 자체는 자산가치 대비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9.23% / 6개월 -39.36% / 12개월 -61.6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8.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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