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투더블유는 다크웹·딥웹을 추적해 정보 유출과 고도화된 침투 공격을 미리 알려 주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핵심으로 하고, 최근에는 보안 업무를 자율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로 영역을 넓히는 사이버 보안 회사입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101억원·영업이익 -56억원·순이익 -53억원이 확정됐고, 이어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22억원·영업이익 -23억원·순이익 -20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손실이 2024년 -141억원에서 2025년 -53억원으로 빠르게 줄고 유동비율 636%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아직 영업·순이익 모두 적자이고 매출 증가 속도가 둔화돼 신규 보안 AI 영역이 적자 축소를 흑자 전환으로 이어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AI·빅데이터’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AI·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은 빠른 성장을 위해 연구·확장에 크게 투자하다 보니, 당장의 이익이 작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아 이익 기준 지표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스투더블유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위협 인텔리전스(외부에 떠도는 해킹·유출 정황을 모아 위험을 미리 알려 주는 정보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사업보고서에서 직접 밝히는 기술 단서를 보면, 다크웹·딥웹을 추적해 정보 유출을 탐지하고, APT(특정 조직을 오래 노려 침투하는 고도화된 공격)와 ASM(회사가 외부에 노출한 자산의 보안 약점을 점검하는 영역)을 다룹니다. 최근에는 이런 보안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맡긴 일을 자율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 시스템)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진행과 함께 개별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0,870원이고 시가총액은 117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654원) 위·60일선(15,00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7%, 3개월 변화율은 -60.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3.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01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 순이익은 -53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5.9%,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2.9%로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다만 재무 구조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이 636%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도 131.9% 수준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5.47배입니다. 적자 기업은 PER이 없어 PBR이 높아 보일 수 있는데, 이 회사처럼 매출이 늘며 적자를 줄여 가는 구간에서는 PBR 한 숫자만으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보다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을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23년 63억원, 2024년 96억원, 2025년 101억원으로 2년 연평균 약 27% 성장했습니다. 다만 증가 속도는 전년 +53%에서 올해 +5%로 둔화됐고, 2026년 1분기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과 거의 같은 수준(+0.1%)에 머물렀습니다. 이익 쪽은 2024년 순이익 -141억원에서 2025년 -53억원으로 손실 폭이 크게 줄어, 적자 축소라는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다만 2026년 1분기에 다시 영업 -23억원·순이익 -20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모습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올해 연간 전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이 자료에서는 추정 이익을 끼워 넣지 않고 실제 확정 실적과 분기 흐름만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공시는 실적 자료 위주입니다. 2026-02-25에 연간 매출 101억원·영업이익 -56억원·순이익 -53억원의 실적 변동 공시와, 2026년 1분기 매출 22억원·영업이익 -23억원·순이익 -20억원에 대한 영업실적 전망(공정공시)이 나왔습니다. 이어 2026-05-14에는 같은 1분기 숫자를 담은 분기보고서가 제출됐습니다. 공시 숫자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면 실적의 결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점과 약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다크웹 추적·위협 인텔리전스라는 전문성 있는 보안 사업을 갖고 있고, 매출이 우상향하며 적자 폭(순손실 기준 2024년 -141억 → 2025년 -53억)을 빠르게 줄여 왔다는 점, 그리고 유동비율 636%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다는 점입니다. 약점은 아직 영업·순이익 모두 적자이고, 매출 증가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됐으며, 1분기에 다시 적자가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보안 AI 에이전트 같은 신규 영역의 매출이 살아나 적자 축소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강한 구간이 되고, 반대로 매출 둔화가 길어지면 약한 구간이 됩니다. PBR 5.47배는 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때 의미가 달라지는 숫자라, 적자 축소의 속도가 이 종목을 보는 핵심 잣대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3.93% / 6개월 -32.31% / 12개월 -51.1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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