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켐은 화학 소재를 만들어 파는 시가총액 약 1,326억원의 중소형 회사로, 매출과 이익이 한 건의 대형 공급계약이나 분기 실적에 따라 비교적 크게 움직이는 구조여서 최근 체결한 계약과 분기 실적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함께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026년 5월 212억원(작년 매출 대비 105.1%)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월 연간 실적(매출 202억원·영업이익 46억원·순이익 44억원)과 5월 1분기 실적(매출 61억원·영업이익 11억원·순이익 13억원)으로 이익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 22.7%의 두터운 마진과 작년 매출을 넘는 신규 계약,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약 10배가 강점이지만, 중소형 회사라 한 건의 계약이나 분기 실적에 결과가 크게 좌우되고 1분기 증가율에 기저 효과가 일부 섞여 있어 이익 개선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엘케이켐은 화학 소재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시가총액 약 1,326억원의 중소형 회사라, 매출과 이익이 한 건의 대형 공급계약이나 분기 실적에 따라 비교적 크게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사업 자체의 큰 그림과 함께, 최근 체결한 계약과 분기 실적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같이 보면 회사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최근 종가는 19,420원이고 시가총액은 124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584원) 위·60일선(24,98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 3개월 변화율은 -46.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기준 매출 202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44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2.7%로 화학 회사 치고 마진이 두꺼운 편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3%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재무는 부채비율 11.0%, 유동비율 1,194%, 이자보상배율 10.6배로, 단기 자금이나 빚 부담 측면에서 탄탄한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확정 이익 기준 30.5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03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회사는 올해 이익이 크게 뛰는 변곡 구간에 있어, 작년 실적으로 계산한 PER보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PER이 회사의 실제 가치를 더 잘 보여줍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약 9.95배, 예상 PBR은 2.03배로 내려오는데, 비교군의 PER이 대체로 6~12배인 점을 감안하면 비싼 자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러 해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3년 153억원 → 2024년 250억원 → 2025년 202억원으로, 2024년에 크게 늘었다가 2025년에 한 번 숨을 고른 모습입니다. 이익도 비슷하게 2024년 정점 뒤 2025년에 줄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에 흐름이 분명히 돌아섰습니다. 매출 61억원(전년 같은 기간 대비 +79.6%), 영업이익 11억원(+130.7%), 순이익 13억원(+207.4%)으로 매출과 이익이 함께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단순히 물량만 는 게 아니라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 단가나 제품 구성이 좋아진 신호로 읽힙니다. 여기에 2026년 5월 체결한 212억원 규모 공급계약(작년 한 해 매출보다 큰 규모)이 더해져 올해 매출을 받쳐줄 가시성도 생겼습니다. 이런 1분기 실적과 신규 계약을 반영한 올해 예상치는 매출 362억원, 영업이익 105억원, 순이익 133억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한 단계 올라선 그림입니다. 다만 1분기의 가파른 증가율은 작년 같은 기간이 낮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들어 있으므로, 이 속도가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는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 갈 부분입니다.
2026년 5월 1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계약금액 212억원, 작년 한 해 매출 대비 105.1%). 작년 매출을 넘는 큰 규모라 올해 매출 가시성을 높여 주는데, 계약 기간과 이 거래가 한 번으로 끝나는지 반복되는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의 관건입니다. 2026년 2월 9일에는 연간 실적(매출 202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44억원)을 확정 공시했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실적(매출 61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순이익 13억원)을 공개하며 이익 개선을 확인시켰습니다. 공시의 흐름이 연간 추세와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를 함께 보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률 22.7%로 마진이 두껍고 재무가 탄탄하며, 1분기에 매출·이익이 동시에 크게 뛰어 이익 변곡 신호가 나왔고, 작년 매출을 넘는 신규 공급계약이 올해 실적을 받쳐 줍니다. 작년 이익으로 계산한 PER 28.51배는 높아 보이지만,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약 10배는 화학 비교군과 비슷한 수준이라 실적이 계획대로 나오면 가격이 비싼 자리는 아닙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60% 가까이 빠져 실적과 가격이 엇갈린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한편 조심할 점은, 중소형 회사라 한 건의 계약이나 분기 실적에 결과가 크게 좌우되고, 1분기 증가율에는 기저 효과도 일부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 확인된 이익 개선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고 신규 계약이 실제 매출로 잘 인식되면 올해 예상 이익이 힘을 받는 구조이고, 반대로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분기 실적이 다시 꺾이면 그 전제가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16% / 6개월 -6.64% / 12개월 +3.1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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