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파이브는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AI·시스템 칩을 사양 정의부터 설계·시제품·패키징·테스트까지 대신 처리해 주는 회사로, 설계 용역과 양산 공급, 자회사 아날로그 비츠의 설계자산(IP) 라이선스로 돈을 벌며 한화비전·퓨리오사AI·리벨리온 등을 고객으로 두고 북미·일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 매출 137% 증가와 흑자 전환이 확인됐고 5월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회사 발표로는 글로벌 고객 14곳에 협상 중 59곳이고 2025년 11월 일본 법인을 세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 137% 증가와 흑자 전환, 설계에서 양산으로의 반복 매출 확장, 순현금 재무가 강점이지만, 이제 막 손익분기를 넘어 이익 규모가 얇고 분기 변동이 크며 앞으로의 이익이 매 분기 꾸준히 커지는지가 관찰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팹리스·설계·IP’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팹리스·설계·IP는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 역량과 지식재산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이라, 신제품 채택과 로열티 흐름에 따라 앞으로의 이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세미파이브는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AI·시스템 칩을 대신 설계해 주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공장(파운드리)은 직접 갖고 있지 않고, 칩 사양 정의부터 설계·시제품·패키징·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맡아 처리합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설계 용역(개발 서비스)으로, 고객 칩을 개발해 주고 대가를 받습니다. 둘째는 양산 공급으로, 개발한 칩을 파운드리에서 찍어 고객에게 납품하며 장기 매출을 만듭니다. 셋째는 자회사 아날로그 비츠를 통한 설계자산(IP) 라이선스 수익입니다. 고객으로는 한화비전, 퓨리오사AI, 리벨리온 같은 국내외 AI 반도체 기업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미와 일본 쪽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6,600원이고 시가총액은 564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292원) 아래·60일선(25,42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2%, 3개월 변화율은 -6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1.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는 성장 초기 기업의 전형입니다. 2025년 연간으로는 여전히 적자였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5.5%, 영업이익률은 -44.1%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이익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마이너스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46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5.43배입니다. 다만 곳간은 넉넉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약 -649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더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0%이고 유동비율은 230%로 단기 지급 능력은 안정적입니다. 아직 현금을 벌어들이지 못해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1.7%로 소폭 마이너스입니다. 적자 기업이라 지난해 숫자만으로 밸류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흑자 전환 이후 이익 궤적이 핵심입니다.
성장의 방향은 뚜렷합니다. 매출은 2023년 713억, 2024년 1,118억, 2025년 1,210억으로 3년 연속 늘었습니다. 2025년 증가율은 8.2%로 전년(56.8%)보다 둔화됐습니다. 진짜 변화는 2026년 들어 나타났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79억원으로 전년 동기(202억원) 대비 137% 급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분기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함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회사가 상장 당시 밝힌 2026년 흑자 전환이 첫 분기부터 실적으로 확인된 셈입니다. 성장의 힘은 두 곳에서 나옵니다. 첫째, 2nm~4nm 최선단 공정 매출 비중이 2022년 5%에서 2025년 3분기 41.4%로 크게 올라 고부가 프로젝트가 늘고 있습니다. 둘째, 설계에서 끝나던 매출이 양산 공급으로 이어지며 반복·장기 매출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1분기 신규 수주만 554억원입니다. 양산 부문 신규 수주는 이미 지난해 연간 양산 수주액의 74%에 달했습니다. 다만 이제 막 손익분기를 넘은 초기 단계라 분기별 이익 변동은 클 수 있습니다.
최근 흐름은 실적과 수주 중심입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매출 137% 증가와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이어 5월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습니다. 개발한 칩을 파운드리로 양산해 납품하는 계약 구조가 매출로 이어지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5월에는 기업설명회(IR)도 열어 사업 진행 상황을 알렸습니다. 회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고객은 14곳, 추가 협상 중인 곳이 59곳입니다. 2025년 11월에는 일본 법인을 세워 해외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 보안 카메라 칩, 데이터센터용 AI 칩 같은 양산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강점과 유의점을 나눠 보겠습니다. 강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실적 변곡이 실제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1분기에 매출이 137% 늘고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둘째, 설계 용역에서 양산 공급으로 사업이 확장되며 반복 매출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순현금 상태라 성장 투자를 이어갈 자금 여력이 있습니다. 유의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이제 막 손익분기를 넘은 단계라 이익 규모가 아직 얇고, 분기별로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둘째, 지난해 이익 기준으로는 적자라 전통적인 PER·PBR로 가치를 재기 어렵습니다. 결국 앞으로의 이익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늘어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셋째, AI 칩 수요와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 물량에 실적이 연동돼 업황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정리하면 흑자 전환의 방향은 확인됐습니다. 다만 그 이익이 매 분기 꾸준히 커지는지가 확인되는 국면이 관찰의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1.92% / 6개월 -14.50% / 12개월 -30.1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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