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 Stocks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한국 상장 주식 2,653종목과 ETF 1,141종목의 시세·재무·밸류에이션 지표를 공개 데이터만으로 매 거래일 계산해 정리하는 정보 사이트입니다. 그중 1,201종목에는 공시 원문을 확인한 심층 분석이 붙어 있습니다. 종목 추천이나 목표주가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
시세·시가총액은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재무·공시·배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 지수·상장정보는 한국거래소(KRX)입니다. 전부 공개 데이터이며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전 종목의 시세·밸류에이션·지표·진단을 재계산합니다. 재무 데이터는 분기 공시가 나올 때마다 반영됩니다.
심층 분석은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 계산 지표에 더해,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 등 DART 공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구조·성장성·재무·투자 포인트를 산문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현재 1,201종목에 제공되며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예측 PE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올해 예상 이익을 최신 확정 분기 실적과 업황을 종합해 자체 추정하고, 현재 시가총액을 그 값으로 나눈 것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아니라 자체 산출값이며, 검증되지 않은 추정치라는 한계를 명시해 확정 실적 지표와 구분합니다.
목표주가나 매수·매도 의견은 왜 없나요?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라 목표주가·적정주가·매수/매도 의견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지표와 공시 사실을 정리해 보여주고 판단은 읽는 분의 몫으로 남깁니다.
이용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전 페이지 무료이며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ETF 정보는 어디까지 제공하나요?
국내 상장 ETF 1,141종목의 종가·등락률·순자산총액(AUM)·기초지수를 제공하고, 주요 ETF에는 구성종목·보수·분배금과 심층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ETF 비교 도구로 최대 6개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도 볼 수 있나요?
심층 분석이 있는 1,201종목 전부와 주요 ETF 65종목은 영문 페이지(/en/)를 함께 제공합니다. 한국어 페이지와 같은 데이터로 매일 갱신됩니다.
종목 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나요?
종목 상세 페이지의 PDF 버튼을 누르면 분석 내용만 담긴 리포트 형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수치가 틀린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정정 안내 페이지의 절차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데이터에서 산출한 값이라 원자료와 대조해 검증할 수 있습니다.
누가 운영하나요?
1인이 운영합니다. 수집·계산·검증 파이프라인은 자동화돼 있고, 자동화와 AI 사용 범위는 AI·자동화 안내 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어떤 종목은 지표 칸이 비어 있던데요?
계산이 성립하지 않으면 값을 만들지 않고 비워 둡니다. 예를 들어 2026-08-19 기준 실적 PER은 저희가 다루는 2,601종목 중 1,605종목에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적자이거나 이익이 0에 가까워 PER 자체가 뜻을 갖지 못합니다. 은행·보험·증권으로 분류된 126종목에는 EV(기업가치) 계열 지표를 전부 만들지 않습니다 — 예금과 보험부채가 사업의 재료 그 자체라 “부채를 더한 몸값”이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빈칸은 자료 누락이 아니라 만들지 않기로 한 판단이며, 이유를 페이지에 함께 적습니다.
화면의 숫자는 언제 기준인가요?
모든 종목 페이지에 가격 기준일을 표시합니다. 시세는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이고, 재무는 가장 최근에 공시된 보고서 기준입니다. 손익 지표는 특정 분기 하나가 아니라 최근 12개월(TTM)을 합산해 계산하고, 자본·자산처럼 잔액으로 보는 항목은 분기말 확정치를 씁니다. 두 기준이 섞이면 오해가 생기므로, 각 종목 페이지의 재무 항목에 “어떤 보고서·어떤 기간 기준인지”를 한 줄로 적어 둡니다.
왜 점수나 등수를 매기지 않나요?
종합 점수 하나로 줄을 세우려면 서로 성격이 다른 지표에 가중치를 임의로 주어야 합니다. 은행에 EV를 대입하거나 적자 성장기업에 PER을 강요하는 순간 그 점수는 의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업종마다 먼저 볼 지표를 정해 그 근거를 밝히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종목 페이지 맨 위의 핵심 지표 카드가 그 결과이며, 어떤 종목이 더 낫다는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심층 분석은 AI가 쓰나요?
수집·계산은 전부 자동화돼 있고, 심층 분석 산문 작성에도 자동화 도구를 사용합니다. 다만 수치는 자동 생성 문장이 아니라 공시 원문에서 확정한 값만 싣습니다. 웹 검색으로 본 숫자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전자공시 원문과 대조해 확인되지 않으면 게시하지 않습니다. 자동화와 AI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는 AI·자동화 안내 페이지에 범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ETF 보수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운용사가 공식 상품정보나 공시로 밝힌 값만 씁니다. 2026-08 기준 668종목에 총보수 정보가 붙어 있고, 가능한 경우 집합투자·신탁·일반사무·지정참가회사로 나눈 내역과 실제부담비용률(TER), 증권거래비용까지 함께 표시합니다. 총보수만 보면 실제 부담을 놓치기 쉬워서입니다 — 상품에 따라 증권거래비용이 총보수보다 큰 경우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에는 왜 추적오차가 없나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기초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배율만큼 따라가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여러 날 누적 수익률이 지수 누적의 배수가 되지 않는 것은 운용 실패가 아니라 구조 그 자체입니다. 그런 상품에 장기 초과수익률이나 추적오차를 표시하면 “운용을 잘못했다”는 뜻으로 읽히므로 표시하지 않고, 대신 그 이유를 페이지에 적습니다. 2026-08-19 기준 국내 상장 ETF 1,141종목 중 배율이 1배가 아닌 상품은 103종목입니다.
검색에서 안 보이는 페이지가 있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자동 계산 지표만 있는 페이지는 서로 비슷한 구조가 되기 쉬워, 공시 원문을 확인한 심층 분석이 붙은 페이지만 검색엔진 색인 대상으로 두고 있습니다. 색인 대상이 아닌 페이지도 사이트 안에서는 그대로 열람할 수 있고, 나중에 심층 분석이 추가되면 자동으로 색인 대상이 됩니다.
숫자가 다른 사이트와 다릅니다.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가 대부분입니다. 순이익을 지배주주 기준으로 볼지 연결 전체로 볼지, 이익을 최근 12개월로 볼지 직전 회계연도로 볼지, 시가총액에 우선주를 포함할지에 따라 같은 회사의 PER이 꽤 달라집니다. 저희가 쓰는 기준은 분석 방법론 페이지에 전부 적어 두었으니, 어느 쪽이 맞다기보다 어떤 기준의 숫자인지를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이 틀린 것으로 보이면 정정 안내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확인합니다.
광고가 있나요? 데이터를 가져다 써도 되나요?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일부 페이지에 광고를 싣습니다. 광고주가 어떤 종목의 서술이나 지표에 영향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원자료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가 공개한 데이터이므로 각 기관의 이용 조건을 따르시면 되고, 저희가 가공한 표현이나 산문을 그대로 옮기실 때는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읽을거리는 어디에 있나요?
지표를 처음 보시는 분께는 PER 기초와 PBR 기초를, 숫자를 이미 보시는 분께는 예측 PER 완전 가이드와 EV/EBITDA는 PER과 뭐가 다른가가 도움이 됩니다. 시장 전체 분포가 궁금하시면 밸류에이션 지도, 업종별로 무엇을 먼저 볼지는 업종마다 봐야 할 지표가 다른 이유에 있습니다. 용어는 용어 사전,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언급된 종목은 설명을 위한 예시일 뿐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공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이 글의 수치는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OpenDART·한국거래소 공개 데이터를 자체 전수 집계한 것입니다(계산식 공개).